제1조 (서비스 정체성)
집스캔 (이하 "회사")는 부동산 사기·시세·세금·갱신·청년 지원금 등에 대한 1차 검증·진단·시뮬레이션·정보 매칭 도구입니다. 사용자에게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는 도구이며, 부동산 거래·계약·신고·결정의 주체는 사용자 본인입니다.
제2조 (서비스 한계 명시)
본 서비스의 모든 분석·검증·시뮬레이션은 1차 도구이며, 다음 영역에서 검증 한계가 있습니다:
- 사문서 위조·신탁 원부 자동 조회 (등기소 직접 발급 필요)
- 사후 임대인 변경·이중 계약 예측
- 다가구 앞선 임차인 보증금 (전입세대열람원 직접 발급 필요)
- 신축빌라 시세 검증 (비교 시세 부재)
- 임대인 다채 갭투자 보유 (개인정보 보호)
- 100% 사기 차단 (구조적 불가능)
실 계약·신고·결정은 반드시 변호사·세무사·공인중개사 등 전문가 자문 후 사용자 본인 책임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제3조 (책임 면제)
- 회사는 사용자가 본 서비스를 통해 얻은 정보에 의존하여 발생한 일체의 손해 (보증금 손실·세금 추징·과태료·계약 분쟁 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현직 부동산 전문가·변호사도 전세사기 피해 사례가 있으며, 본 서비스 이용이 사기 차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사용자는 본 서비스를 1차 도구로만 사용하고, 최종 결정은 전문가 자문 후 본인 책임으로 진행함을 인지합니다.
- 회사는 외부 공공 API (등기정보광장·R-ONE·공공데이터포털 등)의 데이터 정확성·신선도·중단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4조 (자문 권장)
회사는 위험 신호·중요 결정 단계에서 자동으로 변호사·세무사·공인중개사 자문을 권장합니다. 사용자는 권장 시 즉시 자문을 받을 의무가 있습니다.
제5조 (관할)
본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분쟁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을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본 약관은 사용자 보호와 법적 안전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법무 검토 후 갱신됩니다.
시행일: 2026-06-30 (v9 초안·정식 시행 전 법무 검토 진행)
시행일: 2026-06-30 (v9 초안·정식 시행 전 법무 검토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