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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약관

시행일: 2026-06-30 (v9) · 집스캔

제1조 (서비스 정체성)

집스캔 (이하 "회사")는 부동산 사기·시세·세금·갱신·청년 지원금 등에 대한 1차 검증·진단·시뮬레이션·정보 매칭 도구입니다. 사용자에게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는 도구이며, 부동산 거래·계약·신고·결정의 주체는 사용자 본인입니다.

제2조 (서비스 한계 명시)

본 서비스의 모든 분석·검증·시뮬레이션은 1차 도구이며, 다음 영역에서 검증 한계가 있습니다:

  1. 사문서 위조·신탁 원부 자동 조회 (등기소 직접 발급 필요)
  2. 사후 임대인 변경·이중 계약 예측
  3. 다가구 앞선 임차인 보증금 (전입세대열람원 직접 발급 필요)
  4. 신축빌라 시세 검증 (비교 시세 부재)
  5. 임대인 다채 갭투자 보유 (개인정보 보호)
  6. 100% 사기 차단 (구조적 불가능)

실 계약·신고·결정은 반드시 변호사·세무사·공인중개사 등 전문가 자문 후 사용자 본인 책임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제3조 (책임 면제)

  1. 회사는 사용자가 본 서비스를 통해 얻은 정보에 의존하여 발생한 일체의 손해 (보증금 손실·세금 추징·과태료·계약 분쟁 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현직 부동산 전문가·변호사도 전세사기 피해 사례가 있으며, 본 서비스 이용이 사기 차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3. 사용자는 본 서비스를 1차 도구로만 사용하고, 최종 결정은 전문가 자문 후 본인 책임으로 진행함을 인지합니다.
  4. 회사는 외부 공공 API (등기정보광장·R-ONE·공공데이터포털 등)의 데이터 정확성·신선도·중단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4조 (자문 권장)

회사는 위험 신호·중요 결정 단계에서 자동으로 변호사·세무사·공인중개사 자문을 권장합니다. 사용자는 권장 시 즉시 자문을 받을 의무가 있습니다.

제5조 (관할)

본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분쟁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을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본 약관은 사용자 보호와 법적 안전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법무 검토 후 갱신됩니다.
시행일: 2026-06-30 (v9 초안·정식 시행 전 법무 검토 진행)